성심 가족들의 숨겨진 美를 드러내주시는 고마운 분들이랍니다.
2월은 길었던 겨울의 끝자락 “봄”이라는 기다림과 설렘을 품게 됩니다.
2월의 어느 날
가위향기 이미용팀의 방문으로 생활인분들의 기다림과 설렘은
활기찬 웃음으로 미소 짓는 날이었습니다.
정돈된 헤어스타일 덕분에 생활인들의 기분도 반짝반짝 입니다.
기독성심원 생활인분들을 위해 먼 곳까지 기꺼이 달려와주셔서
시간과 재능을 아낌없이 나눠주시는
가위향기 이미용팀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~^^